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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브로브니크에 왔다. 드디어. 빨간 지붕과 푸른 하늘과 파란 바다.  지상의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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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앞에 프라이빗 비치(라고는 할 수 없지만)가 있었다. 계단을 타고 내려가면 바로 5-6미터의 수심 바다가 있어, 수영을 못하면 들어갈 수도 없다. 유럽인들은 어찌나 물에 잘 뜨는지 다들 유유히 개헤엄중인데, 혼자 튜브를 타고 드러누워 둥둥 떠다니며 놀았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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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작은 꼬마도 나보다 수영을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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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쨋날 종일 바다에서 수영하고, 둘쨋날은 성벽투어를 나섰다. 두브로브니크 구시가 성벽 한바퀴 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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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벽을 다 돌고, 케이블카를 타고 산 꼭대기에 올랐다. 두브로브니크 시가지가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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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수영장. 수영장에선 수영을 좀 할 수 있을줄 알았는데, 이놈의 폐는 이제 숨시기도 버거운지… 5미터를 못가고 숨차서 벌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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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마지막 밤, 마티니와 화이트와인에 취해 마구마구 지껄인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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