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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만에 출근했다.

밀린 메일을 잃고, 쌓여있는 우편물 더미를 정리하고 나니 오후 네시다.

이제부터 일을 해야 하는데, 미친듯이 당이 땡긴다.

콜라 한 캔, 프레첼 과자 한봉지, 쿠크다스 세개를 순식간에 먹어치웠다.

두뇌활동을 하는데 칼로리가 소비된다는걸 증명한 기분이다.

노는 몇 일 동안 전혀 이러지 않았는데. 대신 알콜이 땡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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