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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영달이. 이렇게 예쁘다.

세상에 어떻게 이렇게 예쁜 고양이가 다 있나 싶게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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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조금 찌그러 졌지만, 그래도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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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찍다 디카로 찍으니 더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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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를 먹는 모습도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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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쁜 나머지 못생긴 미달이를 안좋아함.

그래도 괜찮아, 우리 미달이는 귀여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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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가 짧은 다리로 종종 걸어올 때가 제일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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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으로 찍으니 족제비 같네…

우리집 고냥이들은 내가 주방에만 가면 졸졸 따라온다. 그리고 줄을 선다.

“밥을 주시오. 밥을 줄겐가? 밥을 줄거면 빨리 주라옹~~”

하며 줄서고 있어도 내가 밥 줄 기미가 없으면 옆에 와서 성질을 내기 시작한다. 특히 박영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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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식을 기다리며 줄 선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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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안나오자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한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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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내가 하고 있던것. 내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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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어로 말할 것 같으면 요리하기 3일 전엔 노르웨이 바다를 헤엄치고 있던 녀석을 잡아 항공으로 배송 시킨 연어다. 겉만 살찍 굽고 안에는 촉촉하니 생으로 구워 먹었더니 입안에서 사라지는 맛.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박영달 고양이는 자기 밥이 아닌걸 알고 화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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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혼자 먹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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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집사 너 먹는거 가지고 그러는거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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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 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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