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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11월 어느 토요일 오전의 똥쟁이들.

비구경 좋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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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엉덩이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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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야 비온다.

똥쟁이들 사진을 어여쁘게 찍어보겠다며 구입한 카메라가 뽀얗게 먼지를 뒤집어 쓰고 있는걸 발견하고 미안한 마음에 몇장 찍어본다. 그러나 카메라가 아무리 좋아도 영달이의 예쁨을 100% 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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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 앞에 물그릇을 새로 놔줬더니 방에 있을때도 애들 물먹는 소리가 촵촵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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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미야 너도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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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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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안보여도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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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이 백개인 박영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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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키와 영달이.

시크하고 요구사항 많고 안으면 질색하는 영달이와 달리 미달이는 멍멍이 같다. 퇴근하면 쪼르르 나왔다 반갑다며 의자를 벅벅 긁으며 퍼포먼스를 해주고, 머리를 쓰다듬어주면 드러 눕는다. 고양이도 첫째인지 막내인지에 따라 성격이 변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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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미? 부르면 쳐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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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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